친누나의 결혼식 날

친누나의 결혼식 날

최고관리자 0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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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도 했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소설같은 일이 생기지 않았던게 괜찮았다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또 한편으론 근친, 특히 누나와의 근친을 마음속 깊은곳에서 원하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이라고 해도 몇달 전이네요..) 그 소설같은 일이 정말로 생겨버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일을 저지르는건 한순간인 것 같습니다. 직후에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고 후회도 됐고
지금도 뭔가 마음한켠에 찝찝한 마음이 남아있지만 이 강렬한 자극을 이겨내기엔 엿부족인거 같네요.

저희 누나는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친누나라서 그런게 아니라 솔직히 객관적으로 이쁘게 생겼습니다.
성격은 좀 까탈스럽긴 한데 그래서 그런지 결혼을 빨리 하진 못했네요.
저는 동생이지만 속도위반으로 먼저 결혼을 한 상황이었죠. ㅋㅋㅋ
그런데 드디어 누나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동생으로써 기쁜 마음으로 반겼죠.

그렇게 차근차근 준비가 되어갔고 결혼식 날이 다가왔습니다.
매형 되실 분과 누나 모두 고향에 살고 있어서 결혼식은 고향에서 하게 되었고,
제가 살던 고향은 결혼식 앞풀이, 뒷풀이를 모두 하는 관례가 아직 남아 있어서 모두 준비를 하고 있었죠.
근데 앞풀이는 아무래도 결혼식날 지장도 있고 해서 생략하기로 하고 뒷풀이만 하기로 했습니다.

호텔(호텔이라고 돼있지만 모텔 수준)에서 결혼식을 하기로 했는데, 당일 신혼여행 가는게 아니면
좀 좋은 방을 하루 묵을 수 있게 준다더군요. 어차피 뒷풀이도 해야하니 신혼여행 출발은 하루 자고 가기로
해서 그 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식 날!
제 성격이 평소 시크한 편이라.. 누나가 결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특별히 무슨 감정은 들지 않더군요.
그냥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딸을 시집 보내는거니
뭐 당연히 눈물을 흘리셨구요. 그렇게 무사히 결혼식은 잘 끝났습니다.

폐백하고, 뒷정리하고, 갈 사람들은 가고, 이제 매형 친구들 중심으로 뒷풀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짐 챙겨줄것들도 많고 해서 계속 따라다니게 되었죠.

매형 친구분들께서 이래저래 장난(발바닥 때리고 이런것들)치시고, 이제 예약한 식당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해서 저도 따라가서 음식을 먹었습니다. 매형 친구분들과 누나 친구분들은 여기서부터
술자리가 시작 되더라구요. 그렇게 식당에서 한참 먹고 2차를 가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하루종일 신경쓰고 따라다니는라 피곤해서 집으로 가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대충 정리하고 누워서 잠시 눈을 붙였죠. 많이 자진 않았습니다.

눈을 떠보니 9시쯤 되었더라구요.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매형한테 전화가 몇통 와있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안 받으시더라구요. 조금 텀을 두고 다시 전화해보니 받았는데 노래주점에 계신다고 하십니다.
무슨일이시냐 물어보니 누나가 술을 많이 마셨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시더군요.

귀찮긴 했는데 어쩌겠습니까. 갔습니다. 다들 많이 드셔서 노래 부르며 술 마시며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ㅋㅋ
슬쩍 들어가보니 누나는 완전 인사불성이 되어 뻗어있더군요. 매형이 말하길 평소엔 안 그러는데 오늘따라
술을 좀 받아마셨다고 그러네요. 내일 신혼여행도 가야하니 슬슬 들어가려고 불렀답니다. 매형도 힘드셨나봐요.
매형이 친구들에게 이제 가야겠다 그러니 친구분들이 막 뭐라하면서 잡더라구요. 결국 안되겠다 싶으셨는지
누나만 데리고 우선 그 호텔방으로 가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사건의 발단이 될지도 모르고 말이죠..;;

누나를 부축하면서 일으키는데 정말 사람이 기절하다시피 있으니 힘이 다 빼고 축 쳐저 있으니까 정말 무겁더군요;;;
겨우겨우 차로 옮겨서 호텔방으로 겨우겨우 옮겼습니다. 옮기면서 엘리베이터고, 차 문이고, 막 부딫혔는데
꿈쩍도 안 하더군요. 방으로 도착해서 침대에 눕혀놓고 저도 너무 힘들어서 옆에 같이 누워서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좀 진정이 되고 무슨 술을 이렇게 마셨냐 하면서 누나를 봤는데..
누나가 뒷풀이 복장으로 약간 드레스(?) 느낌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치마가 올라가서 스타킹과 팬티가 훤히 보이더군요.

순간 예전 생각이 머리를 팍 스치더이다. 누나의 몸에 호기심을 갖고 만지던 그때 기억과,
고등학교 시절 조금 노는 친구들이 했던 말도 기억이 나더군요.
여자애들 따먹기 위해서 소주에 포카리스웨트 타 먹이면 완전 기절해서 쉽다고.
정말 그럴까 의심했었는데, 누나를 데리고 오면서 여기저기 막 부딫히고 했던걸 보면 왠만해선 깨지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이 망설였습니다. 우선 친누나라는 점과 오늘 결혼식을 한 누나니까요.
그러면서 어차피 매형이랑 연애하면서 이미 자 봤을것이다. 지금 여긴 단 둘이다. 아무도 모를것이다.
애써 변명을 하면서 끓어오르는 욕망을 막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

결국은 이성을 욕망이 이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에라 모르겠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겠단 생각에 슬슬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최종확인을 위해 누나를 흔들어 깨워봤습니다. 정말 기절한것 처럼 아무런 소리도, 미동도 않더군요.
약간 안심을 하고 바로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어 보았습니다. 스타킹까지 신고 있어서 촉감은 그닥 별로 더군요.
어차피 깨지를 않으니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팬티와 스타킹을 전부 벗겨버렸습니다.
밝은 불빛에 처음으로 자세히 누나 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흥분지수는 이미 최고조였죠.

손으로 이리저리 만저보면서 클리도 살살 만져주고, 손가락도 살짝씩 넣으니 슬슬 물이 나오더군요.
손가락을 넣고 살살 움직이면서 애무를 하였습니다. 금방 물이 흥건해지더군요. 이게 잠들어 있어도 몸은
반응을 하더라구요. 그 다음은 더럽고 이런거 흥분해서 상관이 없었습니다. 마구 빨았습니다.

얼마나 술을 많이 마셨는지 이렇게 애무를 해도 얼굴을 찡그린다거나, 신음소리도 없고, 몸에 미동도 없이
가만히 있더군요. 이미 제 자지는 풀 발기 상태였고, 손가락을 넣어본 결과 제 자지를 넣어도 깰것 같지 않다는
확신에 바지를 내리고 꽂았습니다. 정말 친누나와 한다는 흥분감에 드디어 누나와 섹스를 한다는 흥분감이
엄청 나더군요. 이래서 근친을 해본 사람들이 끊지를 못하나 하는 생각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금방 신호가 오더군요. 바로 빼서 배에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너무 짜릿하고 약간 죄책감도 들고 현자타임이 온거죠.
휴지로 뒷정리를 해놓고, 잠시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여전히 미동도 없이 기절한 듯이 잠들어있고
치마는 올라가 있고, 밑은 벗겨져 있고.. 또 지금 아니면 언제 누나와 또 해보겠냐는 생각에 자지가 다시
살아나더군요.

전 사실 정력이 조금 약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왜냐면 연속으로 두번이상 한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사정직후 이렇게 또 반응이 오는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제 이성은 이미 마비가 되었었나봅니다.

이번엔 원피스를 좀 더 올리고 브라도 올리고 누나 가슴을 열심히 물고 빨고 했습니다.
그리고 누나 얼굴을 보니 신부화장을 해서 그런지 너무 이뻐 보이더군요. 얼굴 화장이 안 번지게 조심히 키스를 했습니다.
잠들어 있는 상태라 입을 벌려 준다거나 혀가 왔다갔다 하진 못했지만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다시 삽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엔 아까처럼 금방 신호가 오진 않더군요. 열심히 박았습니다.
조금 쌔게 해도 누나는 전혀 미동이 없더라구요. 저는 약간의 죄책감이 가슴 한켠에 계속 남아 있었지만
흥분감을 주최할 수 없어 열심히 박았던거 같습니다. 또 생각보다 조임이 좋았고 너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친누나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했던지 땀이 나서 제 윗옷도 벗었습니다. 아! 물론 호텔문은 잠그고 했습니다.

방안은 고요하고 밑에선 찌걱찌걱와 침대가 살짝씩 흔들리는 소리만 들리는데 정말 그 황홀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다시 한번 사정감이 밀려오고 전 다시 한번 누나 배에 사정을 하였습니다.
질내사정 만큼은 못 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누나 옆에 누워 숨을 고르다가 저도 모르게 살짝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살짝 한기가 느껴져서 잠을 깼는데 한시간 정도 잤더군요. 휴대폰을 보니 매형에겐 전화가 없습니다.
아직 못 빠져나온것 같더라구요.

누나를 보니 제게 등을 보인체 옆으로 누워있는데 옷은 제가 벗겨놓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아직 술이 안깨서 정신 못차리고 있구나 하면서 누나를 찬찬히 보고 있는데 또 신호가 오더군요.

정말 이날이 제 인생 최고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누나를 돌아 눕히고 손으로 보지를 조금 애무 후 촉촉해 지자 전 또 박기 시작했습니다.
상체는 붙여서 제 팔이 누나 겨드랑이 밑으로 넣어서 누나 팔을 감으면서 안고 얼굴은 옆으로 돌려서
꼭 껴안은 자세로 하체만 열심히 움직이면서 박고 있었죠.

그런데 순간 누나 팔이 움직이더니 저를 꼬옥 안는 것입니다. 순간 너무 놀라서 움직이던 걸 멈췄습니다.
그랬더니 누나가 하체를 움직이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계속 했습니다. 그러더니 누나 다리가 제 허리를
감싸더군요. 그렇게 하다보니 누나가 흥분했는지 제 얼굴을 돌려서 키스를 하는데 눈을 보니 눈도 못뜨고
아마 그냥 잠결에 흥분해서 매형인줄 알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박았더니 급흥분되서 신호가
오더군요. 그런데 누나가 허리를 감싸고 있는 바람에 빼지 못하고 그냥 안에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어떡하지 어떡하지 고민하면서 일단은 황홀감에 그대로 누나를 안고 숨을 헐떡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있었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을 보니 그리 길진 않았는데 그 순간은 정말 오래동안
안고 있었던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치더군요.

과연 누나가 나란걸 알까? 혹시 안다면 어떡하지? 임신은 하지 않겠지? 눈을 안뜨고 있었고 한마디도 안 했으니
나란걸 모를꺼야. 매형한테 미안하네. 나중에 또 하고 싶다. 그래도 친누난데 이래도 되나 등등
온갖 생각들이 지나가더군요..

그러던 중 허리를 감았던 다리에 힘이 풀리고 저를 안고 있던 팔에도 힘이 풀리면서 얼굴을 보니 다시
잠이 들었더라구요.. 얼른 일어나 보지에서 혹시 정액이 흐를까 정리하려고 보니 세번째 사정이라 양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흐르진 않더군요. 누나 보지주변을 닦아주고 팬티를 다시 입히고 스타킹은 그냥 뒀습니다.
다시 입히기도 힘들고 일어났을 때 더워서 벗었으려니 할꺼 같아 대충 그렇게 정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집에 도착 후 샤워하고 그대로 뻗어버렸네요.
다음날 들어보니 매형이 늦게는 들어갔는데 술은 적당히 마셨는지 특별히 지체없이 신혼여행을 갔다고 하더군요.

저의 가장 관심사는 누나가 임신을 했느냐 였고, 다행히 당장은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누나가 신혼여행을 가 있는 동안 정말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혹시나 임신을 하였다면 과연 저로 인한건지 매형과의 사이에서 생긴 것인지 구분도 잘 안되고
정말 엄청난 짓을 저질렀구나 죄책감에 사로잡혀 맘이 편치 않았으니까요..

다음에 혹시 기회가 생기더라도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다가도 그날의 흥분과 쾌감을 되새기면
또 하고 싶어지고 참 미치겠더군요.. 상상만 하다가 막상 현실이 되니 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뭔가 합의하에 이루어진게 아니라 거의 강간식으로 일방적인 관계였으니 더 그랬습니다.

나중에~ 누나와 좀 진솔하게 얘기를 할 일이 생겼었는데
거기서 생긴 에피소드는 다음에 맘 먹고 쓰는걸로 하고 패스 하겠습니다. 힘드네요 글쓰기; ㅎㅎ
잘하면 누나와 다른분들처럼 섹파개념의 관계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죄책감이 조금은 덜어지는? 조금은 편안하게 본능에만 충실한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참 어렵네요. 본능과 욕정은 정말 컨트롤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누나나 동생, 엄마와의 관계를 유지하시는 분들 참 대단하단 생각도 드네요.
저도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좀 편해지려나 싶기도 하고.. 역시나 힘들어도 끊어야 하나 고민도 되고..

마무리는 뭔가 두서없이 정리 되는거 같네요..
여튼 고민은 얘길해야 속이 좀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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